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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지원사업 | 짧은 여생의 힘겨운 시간을...

  • 관리자
  • 2020-04-10 10:22:00
  • 1.215.223.162

 

38세의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고 홀로 지내며 온갓 고생과 눈물로 수많은 날을 보내며 힘든일을 마다 하지 않고 살아온 흔적은 손가락이 휘어져 있는 모습을 보며 알것 같습니다 .그토록 외롭고 힘든 날들로 자식들도 겨우 초등학교 중학교를 졸업시키고 모두 사회에 어려운 곳에서 힘겹게 살다보니 어머니에게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지금 92세의 고령에 할머니는 폐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고 지내시다가 고관절 골절상을 만나 수술과 입원이 반복 되면서 병원비 때문에 거처하고 계시던 2200만원짜리 집이 사라지게 되고 새로운 거쳐도  없고 아픈 몸으로 고통속에 와상상태로 간호와 케어를 받아야 합니다.어렵게 젊음을 보낸 할머니의 슬픈 사연에 함께 해주실 여러분의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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