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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 및 후원사업 | 미혼모들의 쉼터 마리아의 집

  • 관리자
  • 2020-05-18 17:50:00
  • 1.215.223.162

 

마리아의 집은 1979년 강원도에 처음 개설된 미혼보자보호시설로

착한목자 수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미혼모 보호시설입니다.

우리단체에서는 2010년 자원봉사를 하면서 수녀님을 알게되고 인연을

맺어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미혼모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핌이 필요한 사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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