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어렵게 살고 계신 이웃을 지원하였습니다

  • 관리자
  • 2014-05-06 15:00:00
  • 211.196.87.168

6식구의 가장으로 어렵게 생계를 짊어지고 살아오던 어머니가

오늘은 분식집에서 일을 하다가 온몸에 기름을 뒤집어 쓰고 화상을 입고 입원을 하여

가족들의 생계가 막막해 진 어머님께 소정의 생계비를 지원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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