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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성마순(가명)님은 젊은 나이에 남편도 없이 아들 하나를 위해 살아왔지만
아들은 우울증 과 정신적 질환으로 어머니와 멀리 떨어진 병원에 격리 되어 있습니다.
57세의 아직 젊은 나이에도 거동이 불편하여 생활이 곤란한 성마순님께 생계비를 지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