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힘들고 외롭게 살고 계신 독거어르신을 도와주세요

  • 관리자
  • 2013-03-25 10:22:00
  • 1.215.223.162

 

38세의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고 홀로 지내며 온갓 힘든 일을 

마다 하지 않고 힘겹게 살다보니 벌써 92세의 고령이 되었음에도 

할머니는 폐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고 지내시다가 고관절 골절상으로 

병원비 때문에 거처하고 계시던 2200만원짜리 집까지 잃고 

아픈 몸으로 고통속에 간호와 케어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 재단에서는 할머니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소정의 생계비를 지원해 드렸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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