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는 귀가 없는 장애를 가진 상태로 태어나
엄마의 사랑을 받아보지 못하고 심지어 어머니는 일찍 경수곁을 떠나버렸습니다.
작은 회사에 다니던 경수아버지는 회사가 부도나고
경수를 돌보던 할머니도 난소암 말기판정을 받고 얼마 되지 않아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경수아버지도 경제적 위기와 빈곤으로 인한 생계 위협 등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심장협심증과 공황장애에 편집증까지 발생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재단에서는 경수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치료비를 지원하였습니다.
경수가 청각 장애를 치료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