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혼모들의 쉼터 마리아의 집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 관리자
  • 2013-03-13 17:50:00
  • 1.215.223.162

 

마리아의 집은 1979년 강원도에 처음 개설되어

착한목자 수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미혼모  보호시설입니다.

우리단체에서는 2010년부터 자원봉사를 하면서 수녀님들과

인연을 맺고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미혼모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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