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예쁘게 태어난 별이는 태날때 부터 선천성 난치성 질환인
관절만곡증으로 손과 발이 틀어져서 뼈를 펴는 수술을 수차레 했는데
아직도 수십차례 수술을 다시 해야 한다고 합니다.
별이의 부모님은 노동자로 월수입도 적어 별이의 억대 의료비를
감당할 수 없어 가족 모두가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별이의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소정의 병원비를 지원하였습니다.
별이가 빨리 고통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여러분 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