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병상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임순 할머니의 생계비를 지원하였습니다

  • 관리자
  • 2020-10-18 17:54:00
  • 1.215.223.162

 

연세가 많아 혼자 거동이 불편해 병원에 누워만 계시는

박임순 할머니를 뵙고 소정의 병원비를 지원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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